20090915 푸념

눈은 있지만 아무것도 안보인다.
개인공간이라지만 이런 찌질한 푸념이나 하는 것도 한심하다.

by 폐인화_Op | 2009/09/15 13:30 | 트랙백

20080228 영화

개강전에 마지막으로 유희를 즐기기 위해(...) 영화봤음.
때가 좀 지난듯한 기분은 들지만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내가 아는 누구처럼 연기나 연출에 대해 세세한 평을 하는데는 관심도 능력도 없으니 넘어가고(...)
영화가 전하는 교훈적인 메시지...는 있긴 있는것 같은데 그게 의도한 메시지면 영화가 원하는대로 만들어지지 못한 것 같고...

그냥 재밌게 보고, 끝나고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다.

'일곱번 번개맞은 할아버지, 번개맞는 장면 6번밖에 안나왔어!'

(사소한 네타가 있어서 가려...뒀지만, 좀 전에 적은대로 때가 좀 지난듯도 하니 굳이 가릴건 없나...)

by 폐인화_Op | 2009/02/28 19:48 | 트랙백 | 덧글(2)

20090209 수강신청 안했다(...)

지난주에 수강신청이었는데 대수캠프 다녀온 다음날, 피곤해서 깜박하고 안해버렸다(...)
개인적으로야 수강신청 변경기간에 다시 하면 되지만, 미리 안해두면 곤란한 문제가 (다른 어떤 분에게) 생길 수 있는게(...)

by 폐인화_Op | 2009/02/09 23:2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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